2/26/2009

상대론과 발생학

** 상대론과 발생학


- bull session : 자유로운 토론시간

- E(에너지) = m(질량)c(빛의 속도)²

- 에너지와 질량은 같은 것이다.

- 질량 = 관성의 크기

- 자연현상의 기술은 기본적 개념들의 약속위에서 출발한다.

- 관성(慣性, inertia) : 물체가 현재의 운동상태를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

- 강한 힘(strong interactions) : 소립자 사이에 작용하는 강한 힘

- 뉴튼 고전물리학에서는 서로 관계없는 절대공간(absolute space)과 절대시간(absolute time)을 상정했다.

- 시간은 객관적 존재가 아니라, 변화를 감지하는 우리의 인식의 틀이다.

- 복잡계 물리학(Physics of Complex System) : 변이가능성이 아주 큰 현상의 연구. 그 대표적인 것이 생명현상이다.

- 체세포(體細胞, somatic cell) : 우리 몸을 형성하는 세포, 22쌍은 상동(homologous pair)이다.

- 인간의 모든 체세포의 핵속에는 46개(23쌍)의 염색체(chromosome)가 들어있다.

- 생식세포(生殖細胞, germ cell) : 종의 유지를 위한 생식(reproduction)을 담당하는 세포. 정자와 난자

- 남성의 고환은 32℃ 정도를 유지한다.

- 곡세정관(曲細精管, convoluted seminiferous tubule) : 정자를 생산하는 관. 세관의 벽 상피세포가 떨어져 나가면서 세포분열한다.

- 생식세포분열(meiosis) : 감수분열(reduction division). 염색체가 두 번 분열하여 4개의 반수체(haploid)로 된다.

- 4억마리의 정충이 정관(ductus deferens)을 통해 전립선 중앙에서 정낭(seminal vesicle)을 만나 요도로 사출된다.

- FSH(Follicle-Stimulating Hormone) : 난포자극호르몬. 뇌하수체 전엽(anterior pituitary)에서 분비되어 난포를 자극하여 에스트로겐(estrogen)을 분비시킨다.

- 여자는 평생 400개정도의 난자를 배출할 뿐이다.

- 사람은 염색체가 체세포의 반수인 생식세포 덕분에 인간이라는 종을 유지시킬 수 있다.

- 생식세포의 감수분열(meiosis)의 의의는 종의 다양성(genetic variability)을 유지시켜 환경변화에 살아남을 수 있는 찬스를 높인다. 그것이 양성생식의 특징이다.

- 체세포분열(mitosis) : 2n이 4n으로 복제되어 다시 두 개의 2n으로 분열됨. 수정란은 수정이 완료되면 30시간 이내, 체세포분열로 돌입한다.

- 세포분열과정 : prophase(전기) -> metaphase(중기) -> anaphase(후기) -> telophase(종기)

- 수정난 분열 2주내에 모든 다양한 기관으로 분화될 수 있는(pluripotent) 가능성을 지닌 세포를 줄기세포(stem cell)라고 한다.

- 발생학(embryology) : 태생기에 있어서의 개체발생에 관한 과학

- 줄기세포에서 각 기관으로 분화(differentiation)되어가는 과정의 정확한 메카니즘은 다 밝혀지지도 않았고 제어될 수도 없다.

- 분화(differentiation)를 조절할 수 있는 가능성은 영원히 희박하다. 그것은 복잡계(complex system)의 상식에 속한다.

- 날씨의 문제도 복잡계에 속한다.

- 포톤(photon) : 광자(光子). 빛알. 전자장(電磁場)의 양자(量子)

- 블랙홀(black hole) : 검은 구멍

- 과학은 어디까지나 보편지식이다. 특수한 개념들의 장난이 아니다. 과학을 종교화시켜서는 안된다.

- 빅뱅(Big Bang) : 대폭발이론

- 우주창조와 더불어 시간이 생겨났다. 그러므로 그 이전이라는 시간을 말할 수 없다.

- 과학의 대상과 과학의 주체는 분리될 수 없다.